RIBO는 기존의 제도와 방식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구조를 다시 들여다본 뒤 현실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결과를 만드는 조직입니다.
정책·연구·컨설팅, 교육, 그리고 커머스는 겉으로 다른 사업처럼 보이지만, 공통적으로 핵심 요소를 다시 검토하고 더 나은 구조와 결과를 설계한다는 사고방식을 공유합니다. RIBO의 핵심 분야는 스포츠이지만, 핵심 역량은 제도와 시스템입니다.
제안에 그치지 않습니다. 문제를 다시 질문하고, 더 나은 구조를 설계하며, 현장에서 작동하는 결과로 연결합니다.
당연하게 여겨지는 제도, 관행, 원료, 제품 구성을 다시 질문합니다.
R문제의 구조를 분석하고, 더 나은 제도·전략·구성을 설계합니다.
D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 결과로 연결합니다.
B서로 다른 시장에서 'Rethinking → Building Outcomes'라는 동일한 문제해결 방식을 구현합니다.
연구를 통해 문제를 재정의하고, 전략과 제도를 설계하며, 실행과 평가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문제를 이해하고 근거를 축적합니다.
정책·제도·사업·평가체계를 설계합니다.
교육·워크숍·실행지원·콘텐츠로 현장에 전달합니다.
실행 결과를 다시 연구와 설계에 반영합니다.
'더 효율적인 제도'보다 '더 잘 작동하면서도 공공적 정당성을 가진 제도'를 지향합니다.
사회적·공공적 가치를 실제로 만드는가.
기준과 절차가 공정하고 설명 가능한가.
현장조직의 자율성을 불필요하게 침해하지 않는가.
권한과 책임의 구조가 명확한가.
당사자의 참여와 소유감이 있는가.
단기 지원이 아닌 지속가능한 구조인가.
스포츠정책을 핵심 전문분야로 하되, 제도·거버넌스·공공성 역량을 바탕으로 문화정책·지역정책·비영리조직·공공기관 등 인접 영역으로 확장합니다.
RIBO는 2026년 설립된 신생 조직입니다. 회사는 새롭지만, 그 바탕에는 한국 스포츠클럽 정책의 형성부터 법제화, 평가체계 구축, 제도개선까지 전 주기를 현장에서 수행해 온 경험이 있습니다.
스포츠 정책 컨설턴트
Sport Policy Consultant
체육교육 학사와 국제 스포츠 개발·정책 석사를 바탕으로, 2019년부터 스포츠클럽 정책의 형성 – 법제화 – 평가체계 구축 – 제도개선에 이르는 전 주기를 실무자로서 수행해 왔습니다.
공동연구원에서 책임연구원, 프로젝트 매니저(PM)로 역할을 확대하며 국가 단위 스포츠클럽 정책 연구, 국제대회 성과평가, 지자체 체육 중장기 계획 수립 등을 수행했습니다. 전국 단위 실태조사는 스포츠클럽 법제화와 국가 기본계획의 기초자료가 되었고, 클럽 평가체계는 개발부터 전국 적용까지 직접 설계하고 운영했습니다.
제도를 만드는 자리와 그 제도가 실제로 작동하는 현장을 모두 겪었기에, RIBO는 보고서에서 멈추지 않는 방식을 택합니다.
정책 연구와 병행해 저술과 콘텐츠로도 논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독일 스포츠 체계를 다룬 공저 단행본을 집필했고, 한국 스포츠클럽 제도와 지방체육회 거버넌스를 다룬 정책 해설 시리즈를 연재해 완결했습니다.
대표가 2019년부터 정책 연구·컨설팅 현장에서 다뤄 온 영역입니다. 스포츠클럽 정책·거버넌스와 체육대회·전문체육·지역정책 두 축으로 축적되었습니다.
연구에서 멈추지 않고, 제도에 대한 논의를 공개된 언어로 이어갑니다.
독일 스포츠를 엘리트 스포츠 정책, 생활체육, 지도자 양성, 학교체육 등 분야별로 조망한 5인 공저. 제2장 「모두가 즐기는 생활스포츠」를 집필해 스포츠클럽 중심의 독일 생활스포츠 체계를 분석했습니다.
한국 스포츠클럽 제도(등록·지정)의 구조를 다룬 정책 해설 시리즈. 제도 기초부터 클럽 재정, 강습 중심화, 독일 Verein 비교, 동호회 제도화, 자립 구조까지 짚었습니다.
지방체육회 거버넌스(민선·법인화·재정·인력·관계망)를 다룬 정책 해설 시리즈. 법인화 시기 연구에 직접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구조를 진단하고 정책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정책 연구, 제도 설계, 교육·자문, 커머스 협업 등 어떤 주제든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문제를 함께 다시 정의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보내주신 내용을 확인한 뒤
영업일 기준 1–2일 이내에 회신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