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클럽인가?
스포츠클럽법이 만든 등록·지정이라는 두 개의 문에서 출발합니다. 제도의 기초를 설명한 뒤, 클럽이 실제로 무슨 돈으로 버티는지, 왜 ‘강습 받으러 가는 곳’이 되었는지, 이미 존재하는 7만 개 동호회를 제도가 어떻게 품을 것인지를 짚습니다.
- 흩어진 운동을, 하나의 ‘클럽’으로기초편 ① 스포츠클럽법은 왜 생겼나
- 넓은 문, 그리고 그 위의 좁은 문기초편 ② 등록스포츠클럽과 지정스포츠클럽의 관계
- 그 좁은 문을 넘는다는 것기초편 ③ 지정스포츠클럽이 된다는 것은
- 공문은 내려왔는데, 아무도 설명해주지 않은 것실무자를 위한 제도 첫 안내
- 이 클럽은 무슨 돈으로 버틸까재정 구조 — ‘자립’이라는 평균값의 착시
- 우리 스포츠클럽은 왜 ‘강습 받으러 가는 곳’이 되었나강습 중심화의 세 가지 내력
- 회원이 함께 운영하는 클럽은 무엇이 다른가독일 Verein이라는 거울
- 7만 개의 동호회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주인 있는 클럽’을 제도는 어떻게 품을 것인가
- 이 그릇을 어떻게 채울까7만 개를 움직이는 두 열쇠
- 같은 출발선, 다른 도착스스로 선 클럽은 무엇을 달리했나
- 떠받치는 손도 흔들린다지방체육회, 그리고 마지막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