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pendent Research & Strategy

Rethinking Institutions,
Building Outcomes.

제도를 다시 보고, 현실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변화를 만듭니다. RIBO는 당연하게 여겨지는 제도와 방식을 다시 질문하고, 더 나은 구조와 결과를 설계하는 독립적 연구·전략 조직입니다.

Core Focus
스포츠정책 · 체육행정 · 공공 거버넌스
Approach
Think-and-Build : 연구에서 실행까지
Discipline
제도와 시스템을 보는 구조적 사고
Who we are

한 업종이 아니라,
문제를 대하는 방식으로 정의됩니다.

RIBO는 기존의 제도와 방식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구조를 다시 들여다본 뒤 현실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결과를 만드는 조직입니다.

정책·연구·컨설팅, 교육, 그리고 커머스는 겉으로 다른 사업처럼 보이지만, 공통적으로 핵심 요소를 다시 검토하고 더 나은 구조와 결과를 설계한다는 사고방식을 공유합니다. RIBO의 핵심 분야는 스포츠이지만, 핵심 역량은 제도와 시스템입니다.

The RIBO Way

Rethink · Design · Build

제안에 그치지 않습니다. 문제를 다시 질문하고, 더 나은 구조를 설계하며, 현장에서 작동하는 결과로 연결합니다.

01

RETHINK

당연하게 여겨지는 제도, 관행, 원료, 제품 구성을 다시 질문합니다.

R
02

DESIGN

문제의 구조를 분석하고, 더 나은 제도·전략·구성을 설계합니다.

D
03

BUILD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 결과로 연결합니다.

B
What we do

세 개의 사업축, 하나의 철학

서로 다른 시장에서 'Rethinking → Building Outcomes'라는 동일한 문제해결 방식을 구현합니다.

A

정책 · 연구 · 컨설팅

Policy / Research / Consulting
  • 스포츠정책 및 체육행정 연구
  • 스포츠 거버넌스 · 스포츠클럽 제도 연구
  • 정책 · 중장기계획 · 기본계획 수립
  • 실태조사 및 성과평가
  • 평가지표 · 평가체계 개발
  • 공공기관 · 체육단체 자문 및 컨설팅
B

교육 · 지식전달

Education / Knowledge Transfer
  • 스포츠정책 · 체육행정 · 거버넌스 강의
  • 공공기관 · 지방체육회 대상 직무교육
  • 세미나 · 워크숍 · 교육과정 기획
  • 연구성과의 교육 · 콘텐츠 전환
C

커머스 · 헬스

Commerce / Health Products
  • 전자상거래 및 커머스
  • 건강기능식품 판매 및 유통전문판매
  • 원료 · 배합 · 품질 · 가격의 합리적 재설계
  • Rethinking Ingredients, Building Outcomes
How we work

Think Tank이 아니라,
Think-and-Build 조직입니다.

연구를 통해 문제를 재정의하고, 전략과 제도를 설계하며, 실행과 평가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STEP 01

Research

문제를 이해하고 근거를 축적합니다.

STEP 02

Strategy & Design

정책·제도·사업·평가체계를 설계합니다.

STEP 03

Delivery

교육·워크숍·실행지원·콘텐츠로 현장에 전달합니다.

STEP 04

Learning Loop

실행 결과를 다시 연구와 설계에 반영합니다.

순환 구조 Research → Strategy → Delivery → Learning → 다시 Research
What we stand for

효율성만이 아니라, 공공적 정당성

'더 효율적인 제도'보다 '더 잘 작동하면서도 공공적 정당성을 가진 제도'를 지향합니다.

Public Value

공공성

사회적·공공적 가치를 실제로 만드는가.

Fairness

형평성

기준과 절차가 공정하고 설명 가능한가.

Autonomy

자율성

현장조직의 자율성을 불필요하게 침해하지 않는가.

Accountability

책임성

권한과 책임의 구조가 명확한가.

Participation

참여

당사자의 참여와 소유감이 있는가.

Sustainability

지속가능성

단기 지원이 아닌 지속가능한 구조인가.

Long-term direction

발주에 종속된 용역회사가 아니라, 독립적인 문제의식을 가진 연구·실행 플랫폼

스포츠정책을 핵심 전문분야로 하되, 제도·거버넌스·공공성 역량을 바탕으로 문화정책·지역정책·비영리조직·공공기관 등 인접 영역으로 확장합니다.

Founder

대표 소개

RIBO는 2026년 설립된 신생 조직입니다. 회사는 새롭지만, 그 바탕에는 한국 스포츠클럽 정책의 형성부터 법제화, 평가체계 구축, 제도개선까지 전 주기를 현장에서 수행해 온 경험이 있습니다.

Founder & Principal

임호연

Hoyeon Lim

스포츠 정책 컨설턴트
Sport Policy Consultant

2016–2019 독일체육대학 쾰른석사(M.A.), International Sport Development and Politics
2008–2011 고려대학교 사범대학체육교육과 학사
2019–2026 (주)더브릿지컨설팅실장(General Manager)
2011–2014 해군사관학교교수사관(문화체육처) · 해군 중위 전역

체육교육 학사와 국제 스포츠 개발·정책 석사를 바탕으로, 2019년부터 스포츠클럽 정책의 형성 – 법제화 – 평가체계 구축 – 제도개선에 이르는 전 주기를 실무자로서 수행해 왔습니다.

공동연구원에서 책임연구원, 프로젝트 매니저(PM)로 역할을 확대하며 국가 단위 스포츠클럽 정책 연구, 국제대회 성과평가, 지자체 체육 중장기 계획 수립 등을 수행했습니다. 전국 단위 실태조사는 스포츠클럽 법제화와 국가 기본계획의 기초자료가 되었고, 클럽 평가체계는 개발부터 전국 적용까지 직접 설계하고 운영했습니다.

제도를 만드는 자리와 그 제도가 실제로 작동하는 현장을 모두 겪었기에, RIBO는 보고서에서 멈추지 않는 방식을 택합니다.

정책 연구와 병행해 저술과 콘텐츠로도 논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독일 스포츠 체계를 다룬 공저 단행본을 집필했고, 한국 스포츠클럽 제도와 지방체육회 거버넌스를 다룬 정책 해설 시리즈를 연재해 완결했습니다.

7년
스포츠 정책 연구·컨설팅
(2019–2026)
전 주기
정책 형성 · 법제화 · 평가체계 · 제도개선
중앙 · 지방
중앙부처 · 공공기관 · 지자체 대상 연구
3편
단행본 공저 및
정책 해설 시리즈
Experience

수행 경험

대표가 2019년부터 정책 연구·컨설팅 현장에서 다뤄 온 영역입니다. 스포츠클럽 정책·거버넌스와 체육대회·전문체육·지역정책 두 축으로 축적되었습니다.

영역 A

스포츠클럽 정책 · 거버넌스

Sport Club Policy & Governance
  • 전국 단위 스포츠클럽 실태조사 및 등록제 연구
  • 스포츠클럽 법제화 및 국가 기본계획 수립 과정 참여
  • 클럽 평가체계 개발 — 거버넌스 · 공공성 · 지속가능성 · 조직역량 · 책무성 지표 설계
  • 전국 단위 클럽 종합평가 설계 및 운영 (서면평가 · 현장평가)
  • 클럽 선정 · 갱신 프로세스 설계 및 연간 운영
  • 지방체육회 법정법인화 지원 — 매뉴얼 · 교육과정 · 평가지표 개발
  • 제도개선 및 활성화 전략 수립, 이해관계자 협의
영역 B

체육대회 · 전문체육 · 지역정책

Sporting Events, Elite Sport & Local Policy
  • 국내 개최 국제대회 성과평가 및 발전방안 (다년 연속 수행)
  • 전국 단위 종합체육대회 운영개편 방안 연구
  • 학생선수 육성체계 분석 및 지원방안 연구
  • 학교 밖 선수육성 경로 및 데이터 기반 분석
  • 지자체 체육정책 중장기 계획 수립
  •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 설계
위 내용은 RIBO 대표가 이전 소속(2019–2026)에서 수행한 경험을 영역별로 정리한 것으로, RIBO 법인 명의의 실적과는 구분됩니다. 개별 과업에 대한 상세 이력은 필요 시 별도로 제공해 드립니다.
Publications & Media

저술 · 콘텐츠

연구에서 멈추지 않고, 제도에 대한 논의를 공개된 언어로 이어갑니다.

Book · 공저

독일 스포츠 디스커버리

민속원 · 2026.03 · 248쪽

독일 스포츠를 엘리트 스포츠 정책, 생활체육, 지도자 양성, 학교체육 등 분야별로 조망한 5인 공저. 제2장 「모두가 즐기는 생활스포츠」를 집필해 스포츠클럽 중심의 독일 생활스포츠 체계를 분석했습니다.

Series · 연재

스포츠클럽 제도 4부작

브런치 · 2026.07–09 · 4부작 43편 완결

한국 스포츠클럽 제도에서 출발해 지방체육회 거버넌스, 독일 클럽 시스템 비교, 제도 전환 설계로 이어지는 4부작 연재를 완결했습니다. 아래 인사이트 섹션에 전체 구성을 정리했습니다.

Channel

정책 해설 콘텐츠

유튜브 · 브런치 ·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 「RIBO 스포츠정책연구」에서 정책 해설 영상을, 브런치(필명 화리보)에서 연재 글을, 인스타그램에서 카드뉴스를 선보입니다. 연구에서 멈추지 않고 공개된 언어로 논의를 이어갑니다.

Insights

스포츠클럽 제도 4부작

개별 글의 모음이 아니라 하나의 긴 논증입니다. 제도의 구조를 묻는 데서 출발해, 그 제도를 떠받치는 조직으로, 다시 백 년을 이어온 다른 나라의 방식으로, 마지막에 우리가 택할 전환의 설계로 이어집니다.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 네 개 부, 마흔세 편으로 완결했습니다. 전문은 브런치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Part 01

누구의 클럽인가?

11편 완결2026.07

스포츠클럽법이 만든 등록·지정이라는 두 개의 문에서 출발합니다. 제도의 기초를 설명한 뒤, 클럽이 실제로 무슨 돈으로 버티는지, 왜 ‘강습 받으러 가는 곳’이 되었는지, 이미 존재하는 7만 개 동호회를 제도가 어떻게 품을 것인지를 짚습니다.

  1. 흩어진 운동을, 하나의 ‘클럽’으로기초편 ① 스포츠클럽법은 왜 생겼나
  2. 넓은 문, 그리고 그 위의 좁은 문기초편 ② 등록스포츠클럽과 지정스포츠클럽의 관계
  3. 그 좁은 문을 넘는다는 것기초편 ③ 지정스포츠클럽이 된다는 것은
  4. 공문은 내려왔는데, 아무도 설명해주지 않은 것실무자를 위한 제도 첫 안내
  5. 이 클럽은 무슨 돈으로 버틸까재정 구조 — ‘자립’이라는 평균값의 착시
  6. 우리 스포츠클럽은 왜 ‘강습 받으러 가는 곳’이 되었나강습 중심화의 세 가지 내력
  7. 회원이 함께 운영하는 클럽은 무엇이 다른가독일 Verein이라는 거울
  8. 7만 개의 동호회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주인 있는 클럽’을 제도는 어떻게 품을 것인가
  9. 이 그릇을 어떻게 채울까7만 개를 움직이는 두 열쇠
  10. 같은 출발선, 다른 도착스스로 선 클럽은 무엇을 달리했나
  11. 떠받치는 손도 흔들린다지방체육회, 그리고 마지막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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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02

누구의 체육회인가?

10편 완결2026.08

1부의 마지막 질문을 이어받아, 클럽을 떠받치는 지방체육회로 시선을 옮깁니다. 민선과 법인화가 만든 “자립의 선언, 고립의 시작”, 예산의 성격, 선거마다 흔들리는 인력 구조를 법인화 시기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진단합니다.

  1. 어디에나 있지만, 아무도 모르는 조직지방체육회는 누구의 것인가 — 첫 번째 질문
  2. 회장을 직접 뽑게 된 날민선과 법인화 — 자립의 선언, 고립의 시작
  3. 자립을 선언했지만, 살림은 기대어 있다예산 구조 — 문제는 돈의 양이 아니라 성격이다
  4. 선거마다 흔들리는 사람들사무처의 조직과 인력
  5. 한 지붕 아래의 여러 식구시·도체육회, 시·군·구체육회, 종목단체
  6. 떠맡은 짐인가, 살 길인가스포츠클럽 육성 — 두 시리즈가 만나는 자리
  7. 잘 굴러가는 체육회를 찾아서잘함이 쌓일 자리가 없다
  8. 주민 곁의 손생활체육지도자 — 사업의 손인가, 지역의 기억인가
  9. 봉사로 굴러가는 식구종목단체 — 우리 곁의 페어아인, 가장 얇은 살림
  10. 지방체육회는 누구의 것인가마지막 — 열 편의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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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03

백 년 클럽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0편 완결2026.08

“우리는 답안지를 베꼈지, 풀이 과정을 베끼지 않았다”에서 시작하는 독일 클럽 시스템 분석입니다. 쾰른에서 회비를 내는 회원이자 선수로 지낸 경험과 현지 조사를 바탕으로, 월 10유로 회비가 성립하는 구조와 그것을 떠받치는 무보수 인력의 체계를 짚습니다.

  1. 왜 다시 독일인가우리는 답안지를 베꼈지, 풀이 과정을 베끼지 않았다
  2. 세 명 중 한 명의 나라독일 생활스포츠의 지형도
  3. 일곱 명의 서명클럽은 어떻게 태어나는가
  4. 만오천 원의 경제학독일 클럽은 무엇으로 사는가
  5. 월 10유로의 경쟁자헬스장과 학원의 시대, 클럽의 생존법
  6. 800만 개의 손월급 없는 사람들이 돌리는 시스템
  7. 누가 가르치는가무보수 코치에게도 면허가 있다
  8. 떠받치는 손의 원형독일에도 체육회가 있다
  9. 클럽이 마을로 뻗는 여덟 갈래운동하는 곳을 넘어, 지역의 기관으로
  10. 독일도 흔들린다완결 — 그래도 무너지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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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04

문 안쪽의 설계도

12편 완결2026.09

앞의 세 편이 진단이었다면, 4부는 전환의 설계입니다. 인센티브로 등록을 유도하던 방식의 한계에서 출발해, 시설·리그·지도자·재정·유소년·생활체육 통계까지 제도의 각 부품을 어떻게 다시 맞출 것인지 열두 장의 도면으로 제시하고, 마지막 편에서 한 장으로 접습니다.

  1. 기본단위인센티브의 시대는 끝났다, 전환의 시대가 와야 한다
  2. 두 개의 문등록의 문은 넓히고, 지정의 문은 좁혀라
  3. 시설의 질서몰아줄 수도, 비워둘 수도 없다
  4. 리그라는 시간표새로 만들지 말고, 있는 것을 연결하라
  5. 만나지 못하는 사람들자격은 해마다 쏟아지는데, 클럽은 지도자를 못 찾는다
  6. 자립과 공공성높은 수준의 자립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가질 수 있는가
  7. 플러스 알파지원사업은 무엇을 사야 하는가
  8. 아이의 원적지졸업하면 끊기는 운동, 소속을 옮겨야 한다
  9. 가벼운 소속의 세대2030은 운동을 떠난 것이 아니라, 동호회의 문법을 떠났다
  10. 떠받치는 손 만들기클럽은 팀으로, 체육회는 손으로
  11. 재는 나라 되기숫자가 없는 곳에는 예산도 없다
  12. 문 안쪽의 지도완결 — 열한 장의 도면을 한 장으로 접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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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외에 「스포츠클럽법 제8조 — 이제 그냥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등 개별 정책 논평도 함께 싣고 있습니다. 전체 글은 브런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Video

영상 해설

정책이 만들어지는 자리와 그 정책이 도착하는 현장 사이를 영상으로 풀어냅니다. 지금은 2026년 지정스포츠클럽 공모를 해설하는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RIBO 스포츠정책연구
국가 체육 정책, 지방체육회, 지역 체육의 공공성, 해외 제도 비교까지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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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영역
스포츠정책 · 체육행정 · 공공 거버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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